`1.4조 먹튀` 하루인베 대표 피습 피의자, 구속영장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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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조 먹튀` 하루인베 대표 피습 피의자, 구속영장 심사

법정에서 하루인베스트 대표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30일 구속기로에 섰다.

A씨는 지난 28일 오후 2시 24분쯤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 내 법정에서 하루인베스트 대표 이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앞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하루인베스트 코인 편취 혐의 사건의 피해자로, 출금 중단에 따른 손해에 불만을 품었다”며 범행 동기를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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