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의 19세 유망주 바너는 이번 시즌 하이덴하임으로 임대됐다.
지난 시즌은 2부의 엘버스베르크에 임대돼 좋은 활약을 보였고, 이번 시즌은 1군 주전급 선수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하이덴하임으로 떠난 것이다.
바너는 시즌 첫 경기부터 활약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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