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석, 마인츠 이적하며 이재성과 한솥밥... “분데스리가는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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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석, 마인츠 이적하며 이재성과 한솥밥... “분데스리가는 꿈이었다”

홍현석은 대표팀 선배이자 2021년 8월부터 마인츠에서 뛰고 있던 이재성과 함께하게 됐다.

이재성은 마인츠에서 99경기 17골 12도움을 기록 중이다.

홍현석은 이재성과도 이야기를 나눴다며 “세계에서 큰 리그 중 하나인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건 꿈이었다”라며 “마인츠에서의 생활이 기다려진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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