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디바 정훈희가 지난 27일 신곡 디지털 싱글 ‘흔들리며 피는 꽃’(도종환 작사, 김천일 작곡)을 발매했다.
‘흔들리며 피는 꽃’은 데뷔 60주년을 앞두고 있는 정훈희가 파란만장했던 자신의 가수 인생을 돌아보며, 치열한 환경속에 힘들게 살아가는 오늘날 젊은 청춘들을 따스하게 보듬어 주는 곡이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흔들리며 피는 꽃이여 너는 그 누구보다도 아름답다’라는 도종환 시인의 시 ‘흔들리며 피는 꽃’위에 얹은 정훈희의 여리면서도 강인한 목소리, 현악기와 피아노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듣는이들의 심금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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