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가 있는 미성년자 신도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70대 목사가 재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경남 거제의 한 교회 목사인 A 씨는 지난해 4월부터 8월까지 지적장애가 있는 만 13세~16세의 미성년자 여성 신도 2명을 여러 차례 성폭행하거나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의 범행은 피해자의 가족이 경찰에 신고하며 수면 위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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