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가 리그 개막 후 첫 출장을 기점으로 3경기 연속으로 골을 넣지 못한 건 8년만이다.
레알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음바페를 영입 음바페-비니시우스-벨링엄이 중심이 되는 갈락티코 3기를 구성하며 기대를 모았다.
음바페가 리그 3경기를 뛰면서 골을 기록하지 못한 건 2016-17시즌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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