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백일섭의 '50~60년 지기' 절친들부터 '아빠하고 나하고' 식구들까지 총출동한 팔순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그리고 백일섭의 딸 백지은이 4개월 만에 '아빠하고 나하고'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필모는 "아기도 잘 키우고 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고, 한상진은 아이돌 못지않은 백일섭의 생일 카페에 "아버지는 BTS가 아니라 BIS(백일섭)"라며 센스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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