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싶다"에 1억 송금하려 한 50대 남성, 은행원 도움으로 '사기'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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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싶다"에 1억 송금하려 한 50대 남성, 은행원 도움으로 '사기' 피했다

한 50대 남성이 우크라이나 여군을 사칭한 범인에게 연애를 빙자한 '로맨스스캠' 사기를 당할 뻔했으나 한 은행원 도움으로 피해를 예방했다.

29일 충남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50대 A씨는 이달 초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우크라이나 현직 여군이라는 B씨와 메시지를 주고받았다.

그는 외국어로 전송된 메시지를 번역기로 해석하면서 연락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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