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벤치는 주중 고척 원정에서 이승민과 황동재를 선발 마운드에 올린 뒤 주말 경기에 백정현과 원태인을 순리대로 올릴 계획이다.
박 감독은 "레예스 선수는 하루하루 조금씩 허리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복귀 날짜는 미정이지만, 이번 주말 대구에서 캐치볼 훈련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만약 레예스까지 9월 초 복귀가 가능하다며 삼성은 잔여 경기 일정 동안 선발진 완전체로 1위 KIA를 위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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