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 대표이사 중대재해법 위반 구속…아리셀 이어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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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석포제련소 대표이사 중대재해법 위반 구속…아리셀 이어 두 번째

영풍 석포제련소 대표이사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박영민 영풍 석포제련소 대표이사가 지난 28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안동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1997년부터 최근까지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산업재해로 숨진 노동자는 총 15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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