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죄책감 있나"… '등산로 성폭행 살인' 최윤종 대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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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죄책감 있나"… '등산로 성폭행 살인' 최윤종 대법 선고

'등산로 성폭행 살인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최윤종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나온다.

재판에서 최윤종은 피해자 목을 조른 적이 없고 단지 입을 막았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2심 또한 "피고인은 살해 고의가 없었다고 부인하지만 범행 당시 피고인의 행위로 피해자가 사망에 이를 가능성을 인식하고 확정적 고의가 있었다고 넉넉히 인정된다"며 항소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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