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장, '딥페이크' 등 AI 오남용 우려 "정부 선제적 대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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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장, '딥페이크' 등 AI 오남용 우려 "정부 선제적 대비 지원"

최재해 감사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통신 재난, AI(인공지능) 오·남용, 사이버 공격 등 다가오는 위험 요인들을 심도 있게 살펴 정부의 선제적 대비를 지원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최 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감사원에서 개원 76주년을 맞아 열린 '감사의 날' 기념식 개회사를 통해 "무엇보다 건전한 재정 운용과 민생 안정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미래 위험에도 선제적으로 대비해 나가야 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 밖에도 최 원장은 연내 역점을 둘 감사 운영 방향에 대해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을 도모하는 한편 지방 공항, 대학 재정 지원 사업 등 대규모 재정 사업의 성과와 예산 낭비 요인도 면밀히 점검하겠다"며 "산업 재해 예방 제도의 운용 실태와 고위험 투자 상품 판매 과정에 대한 감독 체계를 점검해 국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 소홀함이 없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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