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서울대 졸업생 동문 여성의 얼굴을 합성해 음란물을 만들어 유포한 이른바 '서울대 딥페이크'(서울대 N번방)사건의 공범들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서울대 딥페이크 사건은 서울대 출신인 박씨와 강모씨 등이 텔레그램으로 대학 동문 등 여성 수십명의 사진을 음란물과 합성해 제작·유포한 사건으로, 'N번방 사건'과의 유사성 때문에 '서울대 N번방' 사건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보도 당시 피해자는 최소 12명이고, 피의자·피해자가 전부 서울대 출신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며 사회에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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