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공갈 혐의' 변호사 구속기소…"사이버렉카 배후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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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공갈 혐의' 변호사 구속기소…"사이버렉카 배후조종"

유튜버 쯔양의 사생활과 관련된 과거를 빌미로 협박하고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현직 변호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형사5부(천대원 부장검사)는 28일 변호사 최모씨(39)를 강요·협박·공갈·업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현직 변호사이자 한 경제지 기자로도 활동한 최씨는 유튜버 구제역과 공모해 쯔양에 관한 악의성 기사를 작성할 것처럼 위협한 뒤 쯔양의 소속사로부터 '위기관리PR계약' 명목으로 231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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