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제임스 네일의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로 왼손 투수 에릭 스타우트(31)를 영입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메이저리그(MLB)에서 2년, 마이너리그에서 9년을 뛴 스타우트는 지난 시즌부터 대만 프로야구(CPBL)에 몸담았다.
16일 이후 소속 선수로 공시된 선수는 당해 연도 포스트시즌(PS) 경기에 출전할 수 없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