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그룹 2NE1이 시야제한석을 추가 오픈한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는 “10월 개최 예정인 2NE1 콘서트 티켓이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미처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구매 요청에 일부 시야제한석 오픈을 결정했다”며 “해당 좌석 예매는 오는 9월 3일 오후 8시에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 예정”이라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올해는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기념비적인 해인 데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투애니원이 2014년 3월 개최한 ‘올 오어 나띵 인 서울’(ALL OR NOTHING IN SEOUL) 이후 약 10년 6개월 만의 완전체 단독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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