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이 등장하기 전까지 고졸 신인 최다 세이브 기록은 2006년 나승현(당시 롯데 자이언츠)이 기록한 16개였다.
이후 김택연이 등장할 때까지 17시즌 동안 나승현의 기록을 넘는 이는 없었다.
김택연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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