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멤버 하니와 배우 남지현이 올해 새롭게 신설되는 시상식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첫날 사회를 맡는다.
하니와 남지현이 시상식 첫날인 11월 16일 MC를 맡아 시상식을 이끈다.
또한 KGMA 조직위원회는 이번 시상식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의 1차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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