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미래의 자원'으로 선택한 수비수 이한범(미트윌란)이 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문전에서 이한범이 시도한 헤딩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으나, 이 공이 마침 아담 가브리엘 앞에 떨어져 미트윌란의 역전 골로 이어졌다.
2002년생 중앙 수비수 이한범은 전날 홍명보 감독이 발표한 9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기간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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