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생애 첫 유러피언 골든슈를 트로피 진열대에 추가했다.
케인은 2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바이에른 뮌헨 박물관에서 열린 유러피언 골든슈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수상했다.
케인의 지난 2023~24시즌 활약은 특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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