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사사키, 또 포스팅 희망...올진 몰라도, 행선지 돈에 좌우 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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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사사키, 또 포스팅 희망...올진 몰라도, 행선지 돈에 좌우 안될 것"

미국 ESPN의 저명 기자인 제프 파산은 28일(한국시간) 올 겨울 주요 자유계약선수(FA) 후보들을 언급하면서 사사키의 이름도 포함했다.

파산은 "사사키는 지난 비시즌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 수락을 원했다.그랬다면 향후 맺을 수 있던 수억 달러 계약 기회를 잃었을 것이다.25세 미만 선수가 포스팅시스템을 밟으면 국제 계약 제한 대상이 된다"며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23세 때 홋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스에서 포스팅됐을 때처럼 사사키도 1000만 달러 이하 계약금을 받았을 거다.지바 롯데는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고 지난 겨울 일을 소개했다.

파산은 이어 "이때문에 사사키와 지바 롯데의 관계는 상했고, 사사키는 다시 떠나고 싶어한다.지바 롯데는 2024시즌이 끝난 뒤 사사키를 포스팅시스템으로 보낼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며 "그들이 2026시즌이 되기 전 그렇게 한다면 포스팅 보상금은 200만 달러 미만으로 받게 된다.정반대 사례인 오릭스 버펄로스는 25세인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LA 다저스로 보내고 5060만 달러의 포스팅비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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