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대룡저수지서 관광용 부교를 작업하던 40대 형제가 실종됐다.
사고 당시에는 3명의 작업자가 현장에 있었으며 이 중 1명이 소방 당국 등에 구조를 요청했다.
소방 당국은 관계 기관과 함께 인력 76명과 장비 16대를 투입, 수색에 나섰으나 이들을 발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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