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교차로를 빠져나오다 사고가 나면 누구의 책임이 클까?.
지난달 13일 밤 8시 45분, 세종시 조치원읍 한 도로에서 회전교차로를 빠져나오던 흰색 모닝이 우측에서 진입하던 검은 세단과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지난 13일 라이브 방송에서 "협의대표자 간 합의는 변호사의 판정이 아닌 각 보험사 담당자가 합의한 것이다.일반적인 분심위 결정과는 다른 개념"이라며 "사고 영상을 확인한 결과 A씨의 책임은 10~20% 정도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