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재정사업 전반의 타당성과 효과를 재검증해 총 24조 원의 지출 구조조정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번 2025년도 예산안에도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위한 정부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을 담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정부는 역대 어느 정부보다도 어려운 분들을 두텁게 지원하고 있다"며 생계급여 역대 최대인 연평균 8.3% 인상, 양육비 국가 선지급제, 110만 어르신 일자리 공급 등 취약계층 지원 강화와 소상공인에 정책자금 상환기간 최대 5년까지 연장, 연 30만 원 배달비 지원, 새출발기금 40조 원 이상 확대, 폐업 소상공인에 단계별 특화 취업 프로그램 지원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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