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릐 사랑꾼'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예비 장인, 장모를 만나는 심현섭의 모습이 공개됐다.
드디어 예비 장인, 장모와 만난 심현섭은 "오늘 뵙고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며 "부모님 산소에 가서 인사도 먼저 드렸고 (여자친구가) 많이 답답했을 거다.잘 만나고 있고 앞으로 예쁘게 사랑하도록 하겠다.지켜봐 달라"라고 진심을 전했다.
심현섭 여자친구 아버지는 "천천히 그렇게 하면 될 거 같다.너무 급하게 하지 말고"라며 당부했고, 심현섭은 "알겠다.만난 지가 5개월이 넘었다.아버님 말씀대로 천천히 그렇지만 너무 느리지 않게"라며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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