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노정의, 강풀 원작 드라마 ‘마녀’ 캐스팅…내년 상반기 첫 방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진영·노정의, 강풀 원작 드라마 ‘마녀’ 캐스팅…내년 상반기 첫 방송

박진영, 노정의 (사진=각 소속사) 배우 박진영, 노정의가 채널A 새 드라마 ‘마녀’로 호흡을 맞춘다.

27일 채널A는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새 드라마 ‘마녀’ 제작에 돌입한다”며 “주연으로 박진영, 노정의를 캐스팅 확정했다”고 밝혔다.

‘동진’은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가 마녀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통계학과에 진학, 졸업 후 10년 만에 우연히 마주친 ‘미정’이 세상에 나오길 바라며 목숨을 걸고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불운의 법칙을 찾아나서는 인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