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37)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뛴 시절 포수로 호흡을 맞춘 대니 잰슨(29·보스턴 레드삭스)이 한 경기에서 양 팀 소속으로 모두 출전한 최초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수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당시 0-0인 2회초 1사 1루 토론토 소속 잰슨의 타석 때 경기가 멈췄다.
서스펜디드로 재개된 이 경기가 잰슨의 타석부터 시작하므로 토론토는 보스턴으로 옮긴 잰슨 대신 돌턴 바쇼를 대타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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