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선수 데뷔포 지운 점프 캐치...자비 없는 '청정 홈런왕' 애런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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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선수 데뷔포 지운 점프 캐치...자비 없는 '청정 홈런왕' 애런 저지

60홈런 고지를 향해 전진하고 있는 뉴욕 양키스 '거포' 애런 저지(32)가 다른 선수의 홈런을 지워 버리는 호수비로 시선을 끌었다.

저지는 지난 21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부터 24일 콜로라도 로키스전까지 4경기 연속 홈런을 치는 등 지난주 출전한 6경기에서 홈런 7개를 쏘아 올리며 AL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타석에서 홈런쇼를 펼치는 저지가 외야에서는 다른 선수의 홈런을 지우는 수비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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