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좋아하는데"…35도 기온 속 야구장에 버려진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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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좋아하는데"…35도 기온 속 야구장에 버려진 강아지

햇볕이 내리쬐는 무더위 속 야구장에 버려진 강아지의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이 공분하고 있다.

또 다른 SNS에서도 해당 강아지의 주인을 찾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 B씨는 "사람 잘 따르고 주인이 있는 강아지인 것 같다.2시간 넘게 혼자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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