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서 동급생 흉기로 찌른 뒤 숨진 10대…‘공소권 없음’ 사건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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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서 동급생 흉기로 찌른 뒤 숨진 10대…‘공소권 없음’ 사건 종결

지난달 안산의 한 학원 화장실에서 동급생을 흉기로 찌른 10대가 숨진 가운데 경찰이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B양은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까지 치료를 받는 상황이다.

경찰은 A군 사망 이후 범행 동기를 찾기 위해 수사를 진행해왔지만 프로파일링 조사와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등에서 별다른 단서가 나오지 않아 사건을 종결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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