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모두 선수 출신이며 기술 코치라고도 불린다.
트레이너는 크게 의무 트레이너와 체력 트레이너로 나눌 수 있다.
지난 시즌을 마친 뒤에는 몇몇 구단이 트레이너 스카우트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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