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고민시는 “정말 많이 감량했다.
인생 최저 몸무게였다.
유성아가 점점 더 에너지가 터지는 순간의 모습까지 보여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라며 “될 수 있는데까지 빼려했다.촬영 전보다 5~6kg는 당시 더 감량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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