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오른쪽)가 26일(한국시간) 탬파베이와 홈경기 8회말 리처드 러블레이디의 직구에 손목을 맞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전대미문의 50홈런-50도루에 도전하는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아찔한 사구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굉장히 무서운 상황이었다(It’s really scary)”며 “몇 달 전 베츠도 같은 상황을 경험했는데, 다행히 오타니가 맞은 부위는 전완부(Forearm)였다.뼈에 문제가 있다면, 4~6주간 이탈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 굉장히 무서웠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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