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댄 킬 패트릭 기자는 손흥민에게 낮은 평점을 부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승리로 토트넘은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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