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투수 윤영철(20·KIA 타이거즈)의 복귀까진 시간이 좀 더 필요해 보인다.
KIA로선 선발 보강이 시급해졌는데 떠오르는 이름 중 하나가 윤영철이다.
초기 검진에선 요추(허리뼈) 염증으로 확인됐는데 추후 검진에서 척추 피로골절로 사안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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