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6일(한국시간) 현지 취재진과 만나 야마모토가 29일 구단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오클라호마시티 베이스볼클럽 유니폼을 입고 재활 등판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LB닷컴에 따르면, 야마모토는 27일 불펜 투구를 소화한 뒤 29일 라운드 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를 상대로 2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다.
부상 이후 첫 실전 등판인 라운드 록 전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 한 차례 정도 재활 등판을 추가로 소화한 뒤 9월 초 메이저리그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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