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리츠가 9회말에 터진 야스마니 그란달의 끝내기 홈런으로 활짝 웃었다.
한편 피츠버그 배지환(25)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피츠버그는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3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70승 60패)에 8경기 뒤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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