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싫어서’ 떠난다면 지금보다 행복할까.
그 속의 지친 계나의 모습은 관객 대다수에게 익숙한 풍경으로 다가간다.
계나의 어려움에 공감할 수 있는 한편, 무턱대고 떠나는 행보를 철없고 비현실적으로 보는 관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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