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은 지난 24일 열린 고양 행신 1-1구역 재개발사업 조합 총회 결과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고양 행신 1-1구역 사업은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22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4층 10개 동, 700가구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1800억원 규모다.
한양은 도시정비사업과 신탁사업, 공공공사 등 수주채널 다변화를 통해 8월까지 1조5000억원의 수주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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