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주자 없이 홀로 무대에 오른 김기태는 꿈의 우상인 故김광석과 듀엣 무대를 펼치는 연출로 감동 서사까지 챙기며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69회는 ‘2024 상반기 왕중왕전’ 1부로 김연지X DK, 김조한X뮤지X한해, 라포엠, 김기태, 정선아 차례로 ‘불후’ 최대의 빅 이벤트인 ‘왕중왕전’ 무대를 가득 채웠다.
김기태는 무대 초반 의자에 걸터앉아 힘을 빼고 말하듯 노래해 감동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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