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1시즌부터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PL)에서 100개 이상의 공격 포인트를 달성한 선수는 손흥민과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유이하다.
2020-21시즌 두 선수는 모두 27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17골 10도움으로 10-10을 달성했고, 살라는 22골 5도움을 기록해 해리 케인(23골)에 이어 프리미어리그 득점 2위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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