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상태로 전동 스쿠터를 타다 걸린 그룹 'BTS'(방탄소년단) 슈가의 변호사가 과거 음주운전 사고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의 변호를 맡았던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23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한 슈가와 동행한 법률대리인이 유명 법무법인의 검사 출신 변호사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뉴시스가 24일 단독 보도했다.
해당 변호사는 과거에도 유명 연예인의 음주운전 혐의 변호를 맡았는데 그중에는 지난 2016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강인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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