귄도안은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1년 만에 벌써 작별을 고할 시간이 됐다.행운을 빈다”라며 바르셀로나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귄도안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맨시티를 떠나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다.
바르셀로나는 연봉 총액 상한제 문제로 인해 새로 영입한 올모를 비롯해 일부 선수들을 등록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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