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삼성생명)이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활약 의지를 밝혔다.
정연욱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23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안세영과 10여 분간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말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나의 꿈이었고 항상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다.앞으로도 저는 더 많은 거를 이루고 싶다.하지만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내에서 선수들과 나는 항상 부상에 항상 시달리고 있다.배드민턴 선수 치료관리 프로토콜이 조금 더 발전하지 못한다면은 저는 대표팀에서 더 이상 못 할 것 같다.하지만 혹시라도, 조금 더 조율되고 완화가 된다면 저는 또다시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을 위해서 또 한국을 위해서 경기에 뛰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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