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에서 정준재, 기예르모 에레디아, 박성한이 나란히 3안타를 몰아쳤고, 최정이 시즌 32호 홈런을 터트리면서 힘을 냈다.
선발투수 김광현도 5⅓이닝 8피안타(2피홈런) 3사사구 2탈삼진 2실점으로 분전했다.
1회말 에레디아의 1타점 적시타로 주도권을 잡은 SSG는 2회초 문상철의 솔로포로 KT에 동점을 허용했지만, 2회말 추신수의 1타점 적시타로 곧바로 리드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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