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이 아들 안리환과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송진우가 "아들과 엄마의 여행은 어떠냐"고 묻자, 이혜원은 "어색하고 좋다"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혜원은 "옆에 있다고 하는 것"이라며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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