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이 휴일에도 운동하는 일상을 예고했다.
도쿄올림픽 직후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오상욱은 당시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약속한 바 있다.
운동을 마친 오상욱은 기력 보충을 위해 냉면을 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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