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
NC는 박민우의 호수비 이후 분위기를 살리며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
박민우는 "리그 1위 KIA 상대로, 에이스들끼리 맞대결에서 대승했다.연패했지만, 연승을 못하라는 법도 없다.힘들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다.잔여 경기가 29경기 남았는데, 우리가 10연승 할지도 모른다.(시즌) 마지막 경기가 끝나는 그 순간까지 가을야구를 목표로 하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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