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교토국제고, 사상 첫 일본 고시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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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교토국제고, 사상 첫 일본 고시엔 우승

한국계 민족학교인 교토국제고가 역사와 전통의 고시엔 전국고교야구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교토국제고는 23일 일본 오사카 효고현 니시노미야 고시엔구장에서 치른 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여름 고시엔) 도쿄 간토다이이치고와 결승전에서 2-1로 이겼다.

1958년 한국 정부로부터 인가를 받았고 2003년 일본 정부가 공식 학교 인가를 하며 교토국제고로 이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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