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교토국제고 日 고시엔 야구 '기적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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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교토국제고 日 고시엔 야구 '기적의 우승'

23일 오전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 한신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전국 고교야구선수권대회(여름 고시엔) 교토국제고와 간토다이이치고의 결승전 5회말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간토다이치고 구마가이 슌스케가 2루쪽 내야안타를 친 뒤 2루까지 달려가다 아웃되고 있다.

교토국제고는 앞서 2021년 처음 여름 고시엔 본선에 진출해 4강에 올랐으나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교토국제고는 이어 2022년 여름 고시엔에도 본선에 나갔으나 1차전에서 석패했고, 지난해는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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